Transfer Market14 [이적시장 오피셜]스완지의 미하엘 포름(Michel Vorm), 벤 데이비스(Ben Davies) 토트넘이적, 토트넘의 길피 시구르드손(Gylfi Sigurdsson) 스완지 이적 토트넘의 관심을 받아오던 골키퍼 미하엘 포름과 왼쪽 풀백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으로의 이적을 완료했다. 포름은 4년 데이비스는 5년의 계약을 맺었으며, 이적료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와 동시에 토트넘의 길피 시구르드손은 스완지로 이적을 완료했다. 7.8m유로 (약 108억원)정도의 이적료로 4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슬란드 국적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시구르드손은 레딩 아카데미에 들어가 축구선수로서의 꿈을 키워왔으며, 좋은 활약으로 독일의 호펜하임으로 이적하기도 하였다. 첫 시즌 10골 2도움을 하며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뽑히기도 했다. 그러나 다음시즌 주전경쟁에 밀려 스완지로 임대를 갔고, 18경기에 7골을 넣으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스완지 시티가 완전영입을 원했으나 토트넘이 더 좋.. 2014. 7. 24. [이적시장 오피셜] 바르셀로나의 보얀 크르키치(Bojan Krkic) 스토크 시티로 이적 '최소메시' 보얀 크르키치 (24)가 바르셀로나를 떠나 스토크 시티로 이적을 했다. 5M유로의 이적료에 스토크 시티로 입단한 보얀은 바르셀로나 유스팀 시절 온 갖 골 기록을 갈아치우고, 최연소 1군 데뷔 기록을 갈아치우기도 했다. 때문에 누군가에 의해 '최소한 메시급으로 성장한다.'라는 말을 들으며, '최소메시'라는 별명을 갖고, 모드의 기대를 모았지만 결국 쟁쟁한 선수들에 밀려 2011년부터 임대를 다니다가 결국 수아레즈까지 영입되는 상황에서 이적을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 바르셀로나에서 163경기 41골 17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매년 영입되는 세계적인 선수들에 밀려 교체출전을 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로마, 밀란, 아약스 등으로 주전 출장을 위해 임대를 다녔지만 이렇다할 활약을.. 2014. 7. 23. [이적시장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의 알바로 모라타(Alvaro Morata) 유벤투스 이적 레알 마드리드의 알바로 모라타(Alvaro Morata, 20)가 유벤투스로 이적을 마쳤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많은 선수들과 주전경쟁에 지쳐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2200만 유로의 금액에 두팀은 합의를 마쳤으며, 3000~3300만 유로의 바이백 조항도 달려있다. 알바로 모라타는 헤타페 유스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해 레알 마드리드 유스인 후베닐로 옮겨와 큰 성장세를 보였고, 93년생의 어린 나이임에도 꾸준히 교체출장하며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특히 그는 연령별 스페인 국가대표를 거쳤는데, 2011년 U-19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6골로 득점왕에 올랐으며, 2013년 U-21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는 호드리구가 주전으로 기용되며 매경기 교체출장했으나, 교체출장해 80분이후에 득점한 골이 3골이나 되었으.. 2014. 7. 19. [이적시장 오피셜] 스완지의 미구엘 미추(Miguel Michu) 나폴리로 임대 이적 스완지 시티의 스페인 국적의 공격수 미구엘 미추(Miguel Michu, 28)이 나폴리로 1년간 임대를 떠났다. 활약에 따라 임대 후 이적옵션이 포함된 계약이라고 알려졌다. 미추는 12-13시즌 스완지로 이적해 적응기간도 필요없이 18골을 기록하며 스완지 돌풍을 이끌었다. 스완지는 리그 9위와 리그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스페인 국가대표 발탁까지 거론되었던 미추였지만, 지난시즌 부상에 시달리면서 15경기 2골에 그쳤다. 결국 윌프레드 보니에게 후보로 밀렸고, 이번에 나폴리로 임대를 떠나며 재기를 노리고 있다. 미추는 큰 키로 공중볼에 강할 뿐만 아니라 좋은 테크닉도 지니고 있으며, 높은 결정력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수비가담도 많이 해주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감독들이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 2014. 7. 18. [이적시장 오피셜] 마티외 드뷔시(Mathieu Debuchy) 아스날 이적 (From 뉴캐슬) 뉴캐슬의 프랑스 국가대표 우측 풀백 마티외 드뷔시(28)가 아스날로 전격 이적했다. 아스날은 드뷔시와 올 여름 알렉시스 산체스에 이어 두번째로 사인을 했다.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바카리 사냐의 대체자로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15m유로(약 208억)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뉴캐슬에서는 드뷔시를 내보냈지만 네덜란드 국가대표 얀마트를 영입하면서 오른쪽 풀백을 보강했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구단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드뷔시가 아스널에 온 것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다. 그는 프리미어 리그와 프랑스 대표팀을 통해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경험이 충분한 실력 있는 수비수이기에 아스널과 아주 잘 맞으리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드뷔시는 "아스널과 같.. 2014. 7. 18. [이적시장 오피셜] 에콰도르 공격수 에네르 발렌시아 (Enner Valencia) 웨스트햄으로 이적 (From Pachuka)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으로 축구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에콰도르의 공격수 에네르 발렌시아가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으로 이적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웨스트햄과 5년 계약을 맺었고, 이적료로 15m파운드(약 266억원)를 원 소속팀인 멕시코 리그의 CF파추카에게 지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5m이면 캐롤이 웨스트햄으로 이적했을 때 지불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이자 클럽레코드이다. 이번 대회에서 적은 기회에도 불구하고 스위스전 1골, 온두라스전 2골을 터트리며 순도 높은 결정력을 보여주었고, 에콰도르의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하였다. 본래 오른쪽 윙어였지만 전 에콰도르 국가대표 공격수 크리스티안 베니테즈(Cristian Benitez)의 사망으로 공격수 자리를 대체하였고, 놀라.. 2014. 7. 17. 이전 1 2 3 다음